지적장애가 있는 이모(23) 씨는 지난 4월 같은 장애를 가진 남자친구(30)와 함께 경남 창녕군 집에서 잠을 자던 아버지(66)를 흉기로 여러 차례 찔러 살해했다.

이 씨는 올해 1월 아버지에게 남자친구와의 결혼을 허락해달라고 요청했다.

그러나 이 씨 아버지는 결혼을 반대했다.

남자친구에게는 무시하는 발언뿐만 아니라 그 가족에까지 모욕적인 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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