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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만 명 가량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가상화폐 투자회사 '이더월렛'이 이른바 '먹튀' 조짐을 보이자 투자자들이 크게 동요하며 불안에 떨고 있다.

특히 이 가상화폐 회사에 투자를 한 회원 가운데 전북에서만 최소 4000여 명이 가입돼 있는 것으로 알려져 막대한 피해가 예상되고 있다.

'이더월렛' 가상화폐 회사는 최근 회원들의 갑작스런 증가로 서버증축을 문제로 들며 투자자들의 출금을 보류시켰다는 것.


https://news.v.daum.net/v/201911181722334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