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자들이 여행할 국가로 라면을 가져갈 수 있는지를 두고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돼지 전염병인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유행하고 있는 상황에서 일부 국가에서 육류 가공식품 반입을 엄격하게 금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대만의 경우 ASF 확산을 막기 위해 육류 성분이 포함된 수프가 들어있는 라면을 포함해 모든 형태의 육류 가공식품의 반입을 금지하고 있다.


https://news.v.daum.net/v/201910190700377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