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신혼여행 살인사건' 범인 검거 류제욱 경위

‘형님’은 사건 현장에서 분투하는 형사들을 부르는 기자들의 은어입니다. 성별에 상관없이 ‘형사님’을 형님으로 줄여 부른 데서 유래한 말입니다. 사건 좀 아는, 수사도 할 줄 아는, 그러면서 인간미 넘치고 사회 문제도 공감할 줄 아는 ‘형님’들. 그들의 이야기를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내는 중앙일보 연재 기획을 시작합니다. <편집자 주>

“형사님. 제 버킷리스트 중 하나가 경찰서에서 심야조사, 밤샘조사 받는 거였어요. 밤새도록 조사 좀 해주세요.”


https://news.v.daum.net/v/20191117080115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