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한 옥살이' 주장 윤 씨 재심청구 이틀 만에 중간수사결과 발표
"피해자 속옷 착의 상태에 대한 이춘재와 윤 씨 자백 '결정적 차이'"

경찰이 '진범 논란'이 불거진 화성 연쇄살인 8차 사건의 범인은 이춘재(56)라고 잠정 결론지었다.

경찰은 이 사건이 자신의 소행이라고 자백한 이춘재의 진술이 사건 당시 현장상황과 대부분 부합하는 점을 토대로 그를 이 사건의 진범으로 사실상 특정했다.


https://news.v.daum.net/v/201911151140428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