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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일간 가디언에 '욱일기는 제국주의 상징이 아니다'(Japan's rising sun flag is not a symbol of militarism)라는 제목의 일본 외무성 기고문이 실렸다.

현지 시각으로 지난 12일 자 가디언 인터넷판에 실린 이 기고문은 일본 외무성의 오카타 마사토라는 보도관의 이름으로 게재됐다.

이는 앞서 같은 신문에 지난 1일 실린 코네티컷 대학 알렉시스 더든 역사학과 교수의 글을 반박하는 내용이다. 더든 교수는 '공포의 역사가 있는 일본의 욱일기 사용이 2020 도쿄 올림픽에서 금지되어야 한다'는 칼럼을 낸 바 있다.


https://news.v.daum.net/v/20191115063405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