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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에서 지난 17년 간 근무하던 92세 최고령 크루(직원)가 은퇴했다. 그는 2003년 70대 중순의 나이로 맥도날드에 지원했다.

맥도날드는 8일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임갑지(92)씨의 은퇴식을 열고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맥도날드에 따르면, 그는 2003년부터 올해까지 17년간 경기도 양주 자택으로부터 20㎞ 떨어진 맥도날드 미아점에서 일했다. 그는 고객 식사 공간 정돈 업무를 맡았다.


https://news.v.daum.net/v/20191114033511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