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에 매기는 최고액의 건강보험료를 내는 고소득 직장인이 2천800명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대부분 수십억원 이상의 고액 연봉을 받는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소유주와 임원이거나 전문경영인(CEO), 재벌총수들이다.

11일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보수월액 보험료'로 올해 9월 현재 최고액인 월 318만원2천760원(본인부담금)을 부담하는 건강보험 직장 가입자는 2천823명으로 집계됐다.


https://news.v.daum.net/v/20191111060006888?d=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