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뭘 잘 못 해서 이렇게 계속 시달려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이젠 그만해주세요"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에서 대중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이른바 '스타견' ○○의 반려인인 A 씨는 지난달 20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고소장 일부를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이같이 말했다.

A 씨는 "수년째 악플에 시달리고 있다"면서 "잘못한 것이 있어서 듣는 욕이면 감수해야 하는 부분이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잘못한 것이 없다. 몇 년 전에도 이미 수십 명의 악플러들을 고소하며 다 했던 이야기인데 끝이 없다"라고 밝혔다.


https://news.v.daum.net/v/201911090600268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