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교대 일부 남학생들이 단체 대화방에서 입에 담기 힘든 욕설과 비속어를 사용해 여학생들을 성희롱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지난 3월 서울교대 남학생들이 여학생의 사진과 개인정보를 책자로 만들고 외모 품평을 하는 등 집단 성희롱한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준 데 이어 미래 초등교사를 꿈꾸는 20대 남성들이 성범죄에 무감각한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9일 청주교대 캠퍼스에는 이 학교 남학생 5명이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에서 나눈 대화를 갈무리한 익명 대자보가 나붙었다.


https://news.v.daum.net/v/20191109110103722


현재 청주교육대학교에 붙여진 대자보라고 합니다.

Picture 1.jpg

 

Picture 2.jpg

 

Picture 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