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권센터가 전익수 전 특별수사단장의 계엄문건 수사 은폐 의혹을 입증할 녹음파일을 입수했다고 주장했다.

군인권센터는 8일 보도자료를 내고 "복수의 특별수사단 소속 군검사들로부터 특별수사단이 활동하던 2018년 8월의 녹음파일을 입수했다"고 밝혔다.

센터는 입수한 통화내용에 △특별수사단 기획팀장이나 공보담당이었던 김 모 중령이 방출된 사실 △전익수 전 단장의 수사 은폐로 인해 훗날 조사대상이 될 수 있다는 군검사들의 두려움 △전익수 전 단장이 군검사에게 기록이 남는 보고서 형태로 수사보고를 하지 말고 구두보고를 지시했다는 내용 등이 담겨있다고 주장했다.


https://news.v.daum.net/v/20191108152109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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