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네티즌들 사이에서 “한국에서 중국 남자가 인기 신랑감으로 떠오르고 있다”는 주장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 관영 매체는 연예인 한·중 부부인 배우 추자현 우효광(위샤오광)을 예로 들며 그 이유를 분석했다.

중국 관영 글로벌타임스는 8일 “지난해 한국 국제결혼 중 중국 남자의 비율이 9.4%로 1위를 차지했다”며 “웨이보에는 ’중국 신랑 한국에서 인기’라는 해시태그가 1억6000만 조회수를 돌파했다”고 보도했다.


https://news.v.daum.net/v/201911081042494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