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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가스 검침을 위해 고객 집을 방문하면 사각팬티만 입고 있거나 나체로 문을 열어주는 경우가 비일비재합니다.”

도시가스 안전점검원으로 일하고 있는 공순옥씨는 점검원들이 현장에서 경험하는 성희롱·성폭행, 폭언 실태에 대해 증언했다. 공씨는 “직장에 다니는 고객은 오후 10시, 자정에 오라고 요구하는 경우도 있다”며 “고객이 ‘너네 쓸데없이 왜 오냐. 돈 낭비하고 돌아다닌다’고 타박하고, 갑자기 뒤에서 끌어안고 엉덩이를 만지는 등 불필요한 신체접촉을 해 수치심을 느꼈다”고 토로했다.


https://news.v.daum.net/v/20191107060215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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