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널 출발해서 도착할 때까지 계속 그걸 보면서 운전하더라고요. 사고 날까 조마조마해서 어휴…"

고속버스를 운전하는 기사가 주행 내내 유튜브 동영상을 시청하는 모습이 승객에 의해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16일 오후 5시 15분께 광주(光州)종합터미널에서 대전 유성행 고속버스를 탄 A(35)씨는 황당한 장면을 목격했다.


https://news.v.daum.net/v/20191018133716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