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종교 안 믿으면 너네 할아버지 지옥간다."
"천국 가고 싶으면 종교 믿어야지, 너 지옥 가고 싶니?"

어린이나 청소년 등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한 종교활동이 아동학대에 해당한다며 이를 국가가 나서 금지해야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16일 청와대 홈페이지 국민청원방에 '미성년자 대상 종교 포교활동 금지 청원합니다'라는 글이 게시돼 17일 오후 1000여명의 동의를 받았다.


https://news.v.daum.net/v/20191018053014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