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정경심 동양대 교수의 자산관리인인 김경록씨의 알릴레오 방송 녹취록 유출 논란과 관련해 "검찰에서 해당 녹취록을 특정 어논사에 유출한 적이 없다"며 "사실과 다른 부분을 여러 매체에서 퍼뜨리고 있는 것에 대해 유감스럽다"고 말했다.

검찰 관계자는 10일 "해당 녹취록은 변호인이 복수 언론사에 유출한 것으로 확인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https://news.v.daum.net/v/201910101511098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