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연천군 신서면의 한 돼지농장에서 들어온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의심 신고가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번에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농장은 어미돼지 4마리가 식욕부진 등 이상 증상을 보여 농장주가 신고했던 곳입니다.

발병 농장은 돼지 4천여 마리를 기르고 있고, 반경 3km 이내에도 3개 농장이 4천여 마리를 사육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55&aid=00007641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