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해상자위대가 한국을 초청하지 않은 채 개최할 예정인 관함식이 태풍의 영향으로 무산될 가능성이 나오고 있다.

9일 NHK에 따르면 해상자위대는 오는 14일 열리는 관함식에 앞서 12∼13일 이틀간 개최할 예정이던 함정의 일반 공개 행사를 취소하기로 했다.

일본 해상자위대는 3∼4년에 한 번 해군 함정들이 집결해 사열 의식을 하면서 위용의 과시하는 대규모 관함식을 개최하는데, 올해는 14일 수도권 가나가와(神奈川)현 사가미(相模)만 해상에서 열 계획이다.


https://news.v.daum.net/v/20191009153106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