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종 대마를 흡연하고 밀반입한 혐의로 검찰로부터 추징금 2만7000원을 구형받은 CJ장남의 추징금액은 어떻게 산정됐을까?

인천지검은 7일 오전 인천지법 제12형사부(재판장 송현경) 심리로 열린 공판에서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대마)로 구속기소된 CJ그룹 장남 이선호씨(29)에게 징역 5년에 2만7000원의 추징을 구형했다.

이씨에게 적용된 밀수 혐의는 벌금형이 없는 무기 징역 또는 5년 이상의 징역형에 처해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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