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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자영업자 폐업률이 2018년 11.0%로 2005년 통계 이래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최저임금 인상과 자영업자 폐업과는 연관성이 없다는 분석이다.

7일 국회 기획개정위원회의 김경협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세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작년 말 기준 자영업자 폐업률은 10.98%로 사상 최초로 10%대에 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17년 11.67%에서 0.69%p 하락한 것이다. 2014년 이후 최근 5년간 폐업률이 가장 높았던 2016년 12.18%에서도 1.2%p 줄어들었다.


https://news.v.daum.net/v/201910070918549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