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사카 유지 교수는 7일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해 ‘일본제품을 쓰는지 솔직하게 말해달라’는 박명수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이어 “두 나라 제품에 별 차이가 없다. 화장품이 한국 제품도 좋은 게 훨씬 많은데 왜 일본 제품을 사는지 모르겠다. 제 옷도 다 한국 브랜드이다. 왜 유니클로 사는지 모르겠다”고 부연했다.

‘한 달 수입 어느 정도냐’라는 질문에는 “액수는 매달 다르다. 대략적으로 말을 하면 괜찮은 사우나에 일주일에 한 번 갈 정도다. 아주 고급 호텔은 아니고, 세종대학교 근처 가까운 호텔 사우나에 일주일에 한 번 가서 때를 밀 정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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