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상규 법사위원장, 김종민 민주당 의원에게 발언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장에서 여상규 법사위원장이 김종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욕설을 해 논란이 일고 있다.

여 위원장은 7일 서울중앙지검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 자신의 신상발언에 반발하는 김 의원을 향해 "누가 당신한테 자격을 (부여) 받았어. 웃기고 앉아 있네. 진짜 X신 같은 게. 아주"라고 발언했다.

여 위원장은 김 의원과 민주당이 신상발언 시간이 초과됐다고 항의하자 "분명히 말하지만 정당행위다. 듣기 싫으면 귀를 막아라"라며 "원래 민주당은 듣고 싶은 이야기만 듣고, 하고 싶은 이야기만 하지 않느냐"고도 했다.


https://news.v.daum.net/v/20191007180723625



https://youtu.be/q0y7bAZCEbQ

"웃기고 앉았네 빙시같은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