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17일 파주시 연다산동에서 아프리카 돼지열병(ASF)이 첫 발생한 이후 연천, 김포 등 8곳으로 돼지열병이 확산되면서 살처분된 돼지가 10만여마리를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그러나 대부분 폐사체가 매립처리되면서 인근 주민들이 악취민원을 제기해 대책마련이 요구된다.

7일 경기도 등에 따르면 지난달 17일 파주시 연다산동에서 첫 돼지열병이 발생한 지 3주가 지나면서 파주 5곳, 연천 1곳, 김포 2곳 등 8곳으로 확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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