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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가 온라인에서 판매하는 일본산 스프 제품의 원산지를 허위로 삭제해 논란을 사고 있다. 원산지 허위 표기는 최대 7년 이하의 징역 혹은 1억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지는 범죄다. 최근 국내에서 일본산 제품에 대한 불매운동이 일자 논란을 피하기 위해 벌인 일로 해석된다.

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BBQ는 쿠팡과 위메프, GS샵 등 온라인쇼핑몰에서 판매하는 '비비큐 고소달콤 옥수수스프'의 제품 설명서에서 원재료 중 하나인 전분가공품의 원산지를 '본'으로만 표기하고 있다. 그러나 실제 소비자들에게 배송된 제품에는 전분가공품의 원산지가 '일본'으로 적혀있다. 즉 전분가공품의 원산지인 '일본'에서 '일'자만 지워 판매한 것이다.


https://news.v.daum.net/v/201910070936066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