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법무부 장관을 둘러싸고 진보‧보수 진영의 장외집회가 확산되는 가운데 자유한국당이 자체적으로 집회 시위곡 ‘자유결전가’를 제작한 것으로 6일 확인됐다.

한국당은 지난 3일 대규모 반(反)조국 광화문 집회에 이어 매주 토요일 광화문광장에서 장외집회를 개최할 예정인데, ‘자유결전가’는 오는 12일 집회에서 처음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당내 핵심 관계자 등에 따르면 2절로 구성된 ‘자유결전가’는 보수 진영이 추구하는 가치인 ‘자유’와 문재인 정부와 맞서는 결기를 담은 ‘결전’에 방점이 찍혔다.


https://news.v.daum.net/v/201910070433003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