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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법무부 장관 딸 조모씨의 서울대 공익인권법센터 허위 인턴증명서 발급 의혹과 관련, 인권법센터의 국제학술대회 동영상에 조씨가 등장하지 않는다는 의혹을 제기한 언론 보도에 대해 정경심 동양대 교수 측이 반박했다.

6일 정 교수 측 변호인단은 기자들에게 조국 장관 딸 학술대회 참가와 관련한 입장문을 보냈다.

입장문에는 "조씨는 학술대회에 참석했을 뿐만 아니라, 공개돼 있는 학술대회 동영상 속에서 조씨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https://news.v.daum.net/v/201910061649382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