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미군들과 협상을 시행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 당시 미군들은 남한 측 노동자들의 임금을 하루 1딸라로 설정을 했습니다."

"저는 예전에 종로 및 우미관 일대를 평정할 당시 주변 상인들 및 식구들을 보호하고 있었습니다. (중략) 앞으로 코레일에 입사하게 된다면 동료들을 가족처럼 여기고 행동하겠습니다."

어처구니 없는 이 내용은 한 지원자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 제출한 자기소개서 일부입니다. 지원자 이름은 '사딸라'.


https://news.v.daum.net/v/201910060803311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