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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은 지난 2009년 9월 강원도 인제군 기린면 일대에서 발굴된 전사자 유해의 신원이 고(故) 김영인 결사유격대원으로 확인됐다고 6일 밝혔다.

지난 2000년 4월 유해 발굴이 시작된 이후 신원이 확인된 135번째 국군 전사자 유해이자, 결사유격대원 전사자 신원 확인은 이번이 두 번째다.

1951년 1월 4일 육군본부는 예비병력 가운데 일부를 차출해 직할대인 '결사유격대'를 창설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11124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