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 일각 조국 반대 집회 등 영상 '노란딱지' 붙는다 주장 / 노란딱지 붙은 영상은 운영자 수익 창출 못 해 / 구글코리아 "광고주들이 피드백을 주는데.. 개선해나가고 있어"

전세계 최대 동영상 플랫폼 유튜브(YOUTUBE)로 수익을 창출하는 ‘유튜버’들에게 일명 ‘노란 딱지’는 공포의 대상이다. 유튜브는 채널 구독자 1000명 이상, 연간 4000시간 이상 재생되면 수익 창출을 신청할 수 있게 해준다. 유튜브 허가를 받은 유튜버는 영상을 올린 뒤 수익창출을 눌러주면 조회수에 따라 일정 금액을 지급받는다. 보통은 달러 표시가 초록색으로 돼 있다. 초록 달러일 때는 정상적으로 수익 창출이 된다. 그러나 간혹 올린 영상이 노란 달러로 표시될 때가 있다. 유튜버들 사이에서는 이를 ‘노란 딱지’라고 표현한다.


https://news.v.daum.net/v/20191004222101364


Picture 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