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적 폭우를 동반한 제18호 태풍 '미탁'(MITAG)으로 10명이 숨지고 749명이 삶의 터전을 잃었다.

물에 잠기거나 강풍에 파손된 시설물은 3626곳에 달하지만 복구가 더디다. 현재 복구율은 23.1%(837곳)이다.

3일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이날 오후 10시 30분 기준 10명이 목숨을 잃었고 4명이 실종 상태다.


https://news.v.daum.net/v/201910032300006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