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해 동양대 총장이 학력 위조에 이어 가짜 이력 논란에 휩싸였다.

10일 현재 한국대학신문 등의 프로필에 따르면, 최 총장은 1990~1993년까지 미국 포트딕스 침례교회(Fort Dix Baptist Church)에서 부목사로 사역한 것으로 돼 있다.

이에 대해 미국에 거주 중인 김동문 선교사가 이날 소셜네크워크서비스(SNS)에 의문을 제기했다.

김 선교사는 "미국 동부 뉴저지주 포트딕스 주변은 물론 뉴저지주 전체에도 이 같은 이름의 교회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https://news.v.daum.net/v/20190910170901203?d=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