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Picture 2.jpg

 

논란이 된 역사서 '반일 종족주의' 저자 일부가 소속된 관악구 낙성대경제연구소 현관에 낙서를 붙이고 오물을 투척한 사건이 벌어졌다.

연구소 관계자는 28일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건물주가 오늘 오전에 2층에 있는 연구소에서 오물과 낙서를 확인했다"며 "현재 폐쇄회로(CC) TV를 볼 수 있는 사람이 없어 범인이 누구인지는 모르겠지만, 반일 종족주의 내용에 반대하는 사람의 소행인 듯하다"고 말했다.

그는 "재물손괴 등 혐의로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덧붙였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110448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