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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대 운전자에 치인 임산부, 다리절단 위기…“가해자 사과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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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18&aid=000445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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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032 황교안 장외투쟁 동원령에 심란한 한국당 보좌진들 8 없다그래 2019.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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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027 [지소미아 종료] 흥분한 日정치권.."어리석은 오판", "최악의 선택" 막말 쏟아내 12 누가바 2019.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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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025 아베 "한국, 국가와 국가 간 약속 지켜야" 10 쩜네개다 2019.08.23
68024 한국 관광객들이 일본의 소중함을 깨닫고 반성할 기회 13 아메리카노 2019.08.23
68023 그레그 브래진스키 "지소미아에 대해 한국을 비판하는 전문가 중 몇명이 한국말을 하고 한국에 대한 믿을만한 전문지식을 가지고 있나 궁금하다" 12 설레는느낌 2019.08.23
68022 한국당, '지소미아' 긴급 안보회의.."文정권, 반역의 피 흐르나" 16 둔팅잉 2019.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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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020 韓 "후쿠시마산 내올 건가?"…日 "안전 중요하지만…" 6 바람났어 2019.08.23
68019 한국이 내민 대화의 손, 日서 번번이 거절하자 ‘초강수’ 12 니가뭘알어 2019.08.23
68018 스님으로 위장해 마약 투약한 60대 테이저건 쏴 체포 5 딸기맛우졍 2019.08.23
68017 독도방어훈련 연기해온 軍…지소미아 종료에 곧 실시 관측 6 미라이 2019.08.23
68016 식약처, 오늘부터 일본산 식품 안전검사 강화…17개 품목 대상 8 쁘띠띠아블 2019.08.23
68015 김문수, 지소미아 종료에 "독도는 누구와 지키냐" 16 쁘리 2019.08.23
68014 무역보복 이후에도 우리 국방부에 꾸준히 정보 요구한 일본 13 한냥이 2019.08.23
68013 한일 FTA 막아냈던 김현종…지소미아 종료 과정서도 '키맨' 13 소샘 2019.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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