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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 결과, 비공감 응답("별로 공감하지 않는다" + "전혀 공감하지 않는다")이 59.9%를 기록해 33.2%에 그친 공감 응답("다소 공감한다" + "매우 공감한다")보다 26.7%p 높게 나타났다(모름/무응답 6.9%). 4점 척도로 살펴볼 때 강한 비공감("전혀 공감하지 않는다") 답변이 49.2%로 전체 응답자의 절반에 육박했고, 약한 비공감("별로 공감하지 않는다")도 10.7%를 기록했다. 반면 강한 공감("매우 공감한다")은 19.8%, 약한 공감("다소 공감한다")은 13.4%였다.
 
이번 결과는 황교안 대표 체제 출범 이후 첫 장외투쟁 당시 실시한 여론조사와 매우 비슷하다. 석 달 전인 5월 14일 <오마이뉴스>가 진행한 한국당의 장외투쟁에 대한 국민인식 조사에서는 비공감 60.3% - 공감 35.2%였다. 오차범위 내이긴 하지만 당시보다 지금이 공감 의견이 2%p 줄었다. (관련기사 : [5월 15일 보도] 한국당 장외투쟁, 국민 10명 중 6명 "공감 안해")


https://news.v.daum.net/v/201908210718017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