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대호는 2016년 한 인터넷 숙박업 커뮤니티에 자신을 ‘모텔·호텔 경력 7년차’라고 소개하며 이른바 ‘진상’ 고객 대처법을 올렸다.

그는 문신이 있는 조직폭력배가 방값이 비싸다고 협박했던 일화를 설명하면서 “몸에 문신하면 흉기 안 들어가?”, “네 몸엔 흉기 안 들어가냐?”는 말을 하면 험악했던 고객의 태도가 바뀐다고 말했다.

또 장대호는 네이버 지식공유 플랫폼 ‘지식iN’(지식인) 활동을 하면서 학교폭력을 고민하는 학생에게는 “의자 쇠 모서리 부분으로 상대방 머리를 내리쳐 찢어지게 하라”고 했다. 극단적 선택을 고민하는 여성에게는 “얼굴이 예쁘니 지금 죽기엔 아깝다”면서 연락을 달라고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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