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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아베정부의 수출규제로 반일감정이 고조되고 일본제품 불매운동이 확산되는 가운데 국내 지방자치단체와 일본 기업의 사회공헌사업까지 위축되는 모양새다.

서울시와 일본 패스트패션 기업 '유니클로'는 저소득층 복지사업을 벌여왔지만 최근 일본정부의 수출규제로 인해 사업이 중단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서울시는 2017년부터 매년 한국 유니클로와 저소득층 복지사업을 펼쳐왔다. 한국 유니클로 운영사는 에프알엘 코리아다. 에프알엘 코리아는 패스트 리테일링(일본기업)과 롯데쇼핑간 합작법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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