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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두환 전 대통령이 지난 1985년 직접 쓴 친필 현판이 30년 넘게 국립대전현충원 현충문에 걸려있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에서야 이를 인지한 시민단체에서 전두환 친필 현판을 철거해달라는 청원을 국무총리실에 제출했다.

◇34년 동안 현충원 '상징'은 전두환 친필 현판…공론화 한 번도 안 돼

14일 CBS노컷뉴스가 국가보훈처와 국립대전현충원 등에 복수로 확인한 결과 국립대전현충원 중앙에 있는 '현충문' 현판은 지난 1985년 전두환씨가 직접 쓴 글씨다.


https://news.v.daum.net/v/20190814050313931?f=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