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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 "대체로 1987년 이후부터 일본을 악의 세력으로 악의 종족으로 감각하는 한국인들의 역사의식이 이른바 민주화의 이름으로 깊숙이 한국에 있는 마음을 오염시키기 시작을 했습니다."

# B : "(해방 이후) 한반도 남쪽에 제대로 된 나라를 하나 세워서 앞장세워서 (중국·러시아를 상대로) 같이 싸우자 그런 국가로 지금 (한국을) 만들기 중이거든, 일본이. 오직 문재인 정권에 대해서 어떻게 타격을 줄 것인가, 그것이 기본 목표입니다. 괜히 쓸데없는 반일 민족주의, 그런 거 할 필요 없어요."

# C : "그 진술 속에서 믿을 수 있는 부분도 있다고 생각해요. 예를 들어서 '밥을 조금 줬다' 그런데 일본인들하고 똑같이 줬어요. 일본인들하고 (밥을) 똑같이 주는데 한국인들은 많이 먹어요. 그러니까 배가 고팠어요. 그러니까 '배가 고팠다' 그건 맞는 이야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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