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신용평가사 피치(Fitch)가 한국의 국가신용등급을 'AA-'로 유지했다. 등급 전망도 '안정적' 그대로 평가했다.

9일 기획재정부 등에 따르면, 피치는 한국의 국가신용등급을 2012년 9월 이후 근 7년째 'AA-'에 '안정적'으로 유지한다고 이날 발표했다.

피치가 매기는 신용등급 가운데 4번째로 높은 등급으로, 아시아 주요국 가운데는 대만과 같고 중국이나 일본보다 높다. 중국은 우리보다 한 단계 낮은 'A*', 일본은 두 단계 낮은 'A' 등급이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79&aid=0003257939



주요국 국가 신용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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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기획재정부 홈페이지
 

참고로

우리나라  GDP 대비 부채비율 37.1%

일본은 GDP 대비 부채비율 230%

OECD 평균 부채비율은 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