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극우 성향 산케이신문이 일본의 경제 보복을 비판하는 한국 내 집회는 모두 친북 단체가 주도하고 있는 것 같은 뉘앙스의 악의적인 왜곡성 보도를 했다.

산케이는 1일 '반일데모(집회) 친북 단체 주도…(김)정은씨 예찬, 위법행위도'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친북 단체들이 반일(反日) 집회를 주도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위법행위도 마다하지 않는 과격한 반일 집회와 친북 단체의 깊은 관계가 부각되고 있다"는 주장을 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0996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