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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대한 일본의 수출규제로 촉발된 일본 상품 불매운동이 시작된 지 약 한 달이 됐지만 좀처럼 수그러들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소비자들의 자발적 움직임으로 시작된 불매운동에 이제 유통업체는 물론 지방자치단체까지 동참하고 나섰다.

불매운동 대상 제품도 맥주와 패션브랜드, 화장품은 물론 자동차와 의약품 등으로까지 확산하고 있다.


https://news.v.daum.net/v/201908010601087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