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일본내 출하량 줄어드는 일본 맥주의 돌파구로 여겨져.. 수출액의 63% 수입해와 일본 맥주 수출액 1000억원 돌파에도 기여

일본의 무역보복에 대항해 국내 일제 불매운동이 열기를 더해가는 가운데 이 같은 불매운동이 일본 맥주산업에 큰 타격을 줄 것으로 보인다. 한국은 일본 맥주의 최대 고객이었다.

31일 한국주류수입협회가 지난해 하반기부터 올해 상반기(2018년 7월~2019년 6월)까지 1년 간 국내 수입 맥주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아사히는 중국 칭따오에 1위 자리를 내주며 2위로 밀려났다. 업계는 "일본제품 불매운동의 여파로 일본 맥주 판매가 저조해 신규 발주를 중단한 상태"라며 판매량이 계속 내리막일 것으로 예상했다.


https://news.v.daum.net/v/20190731161425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