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62 댓글 9
황교안호 5개월 리더십 실종
친박 장막에 포위 ‘도로친박당’
당지지율 19%, 전대 이전 돌아가

황 대표 소통한다지만 반영 안 돼
“쓴소리하려 하니 표정 굳어져”

대표 얼굴만 달라졌을 뿐, 당 지도부는 친박 일색이다. 탄핵 이전과 달라진 게 뭐냐는 비판이 나온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5&aid=0002925680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 대안 없는 황교안…“청와대 발표문 조율 때 보고만 있었다” 9 약맛김밥 2019.07.29
67461 결식아동에 지급할 ‘급식카드’를…1억 넘게 펑펑 쓴 공무원 5 올리브잎 2019.07.29
67460 호주방송 '도쿄올림픽은 안전하지 않다' 9 골드애플 2019.07.28
67459 설훈 "나경원, '나베'는 국민이 붙인 것.. 자위대 행사 모르고 갔겠나" 9 궁금한게넘많아 2019.07.28
67458 3.1 운동 당시에 있었던 자제단 10 나이원 2019.07.28
67457 '맹승지 성관계 동영상'을 신고하러 간 개그우먼 맹승지에게 벌어진 일 12 더위먹은푸우 2019.07.28
67456 토착왜구 자유당이 하고 있는짓 9 허튼소리 2019.07.28
67455 최저임금 인상에도 지난해 자영업 폐업률 감소..11% 역대 최저 10 다소가레 2019.07.28
67454 이문열 "이대로는 정권교체 가능성 없어 보인다. 절망적이다" 9 모자리나 2019.07.28
67453 조국, 靑 떠난 뒤 다시 對日여론전..조선·중앙 일부 보도 반박 5 바보곰돌이 2019.07.28
67452 한국당, '패스트트랙' 소환 불응 언제까지…강제수사 가능성도 3 행복은내안에 2019.07.28
67451 헌재 "국가가 사립유치원 회계기준 결정 정당"..합헌 결정 11 따봉돈까스 2019.07.28
67450 광주수영대회 참가 외국 선수 성추행 혐의로 긴급체포 코코루쿠 2019.07.28
67449 고유정, 체포 당시 "왜요?"..."'시신 찾았느냐'라고 물어본 것" 10 비너그리파 2019.07.28
67448 사상 첫 추경 무산론 '솔솔'..95일째 공회전, 청년예산도 '바닥' 17 아기새야 2019.07.28
67447 자유한국당 "추경 해줄테니까 일본 수출규제 100대 예상품목 정보 공유해달라" 17 헷럽송 2019.07.28
67446 나경원 "조국, 대한민국을 위해 통치권력에서 떠나달라" 13 마리골드 2019.07.28
67445 일본 경제보복, 일본 불매운동, 그 중심에 있는 아베! 그는 누구인가? 17 콩알이라마시오 2019.07.28
67444 아베 싫다면서도 日관광 폭발, 저가항공 역할 컸다 11 상냥한냥이 2019.07.27
67443 현대차도 불참..日 도쿄모터쇼 '섬마을 동네잔치' 전락 4 풋싸과 2019.07.27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779 780 781 782 783 784 785 786 787 788 ... 4157 Next
/ 4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