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식 우려가 있는 아동에게 지급되는 급식지원 카드를 임의로 발급해 1억원 넘게 쓴 전직 경기 오산시 공무원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28일 수원지법 형사11단독 최혜승 판사는 사기, 절도, 사전자기록 등 위작 및 행사 등의 혐의로 기소된 김모(39)씨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또 김씨로부터 카드를 받아 사용한 김씨의 가족과 친구, 또 이를 방조한 마트 주인 등 7명에 대해서도 징역 1년∼4월을 선고하고 형의 집행을 2년∼1년간 유예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5&aid=0002925541


  • ?
    약맛김밥 2019.07.29 01:00:15
    역시 사기쳐도 집유받는 한국이죠
  • ?
    후아리 2019.07.29 01:24:24
    저거 하루 충전금액 얼마 하지도 않는걸 저 짧은 기간동안 저렇게 알차게 썼냐. ㅆㄹㄱ
  • ?
    홀리홀리 2019.07.29 01:27:28
    미친거아냐????
    그나마 잘려서 다행이네
  • ?
    노란돌고래 2019.07.29 01:41:48
    세상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가족이 다 똑같네
  • ?
    너무더워여 2019.07.29 01:45:08
    저렇게 해처먹고도 집유....

67477 “한국인들, 온라인에서 몰래 일본 맥주 산다” 日 가짜뉴스까지 확산 14 꾸리꾸리
67476 '총선용' 트집잡고 법사위서 발목..민생·경제법안 '올스톱' 6 주문을걸어
67475 조폭 컨셉 유튜버, 알고보니 진짜 조폭…방송 중 입건 6 힘내자 힘
67474 선거 끝나자 숨고르기 나선 日… 한국비난 줄어 12 맑은날엔
67473 또 만취운전 뺑소니에… 스무살 꿈이 쓰러졌다 9 나요미쿠숑쿠숑
67472 "日상품, 불매 넘어 쳐다도 안본다"..온라인 검색 전년比 68%↓ 8 쌈다수
67471 불가근 불가원..'우리공화당 딜레마' 빠진 한국당 4 불안젤리나
67470 산케이 "日, 韓 강제징용 소송 건설적 대응 안 하면 한일정상회담 불응" 8 통밥갈대
67469 조선일보 폐간 청와대 국민청원 '20만명' "국내 신문사 최초…tv조선은 2번째" 6 두큰둑흔
67468 한국 서원의 유네스코 등재 내겐 참 무서운 소식 7 흐힝힝
67467 "日대응 추경 2732억" 윤후덕, 심사자료 껴안고 호소 14 노란돌고래
67466 윤상현 "文정부, 日과 싸우는 척하며 우리 내부 싸움 몰아가" 12 홀리홀리
67465 자유한국당 의원총회.. 망해가는 당의 현주소 13 후아리
67464 황교안, 미·중·일·러에 '한반도 안보 서한' 검토 14 후아리
67463 대안 없는 황교안…“청와대 발표문 조율 때 보고만 있었다” 9 약맛김밥
» 결식아동에 지급할 ‘급식카드’를…1억 넘게 펑펑 쓴 공무원 5 올리브잎
67461 호주방송 '도쿄올림픽은 안전하지 않다' 9 골드애플
67460 설훈 "나경원, '나베'는 국민이 붙인 것.. 자위대 행사 모르고 갔겠나" 9 궁금한게넘많아
67459 3.1 운동 당시에 있었던 자제단 10 나이원
67458 '맹승지 성관계 동영상'을 신고하러 간 개그우먼 맹승지에게 벌어진 일 12 더위먹은푸우
Board Pagination Prev 1 ... 748 749 750 751 752 753 754 755 756 ... 4125 Next
/ 4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