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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인 설훈 의원(부천 원미을)은 26일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의 별명과 관련해 “‘나베’는 국민들이 붙인 것”이라고 말했다.

설 의원은 이날 YTN 라디오에서 “국민들이 알고 있기 때문에 오죽하면 한국당에는 친일파 어떻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겠나”라며 “나경원 원내대표가 왜 ‘나베’입니까. 나베라고 별칭으로 부르는 이유가 뭡니까. 나경원+아베(신조) 이렇게 되는 것 아니겠나”라며 이 같이 말했다.

설 의원은 “거기에 대해서 자숙하고, 자신이 자위대 행사에 왜 갔습니까”라며 “보도를 보니까 자신은 몰라서 그랬다, 초선 때 몰라서 그랬다. 초선 때, 정당 세계에 들어와 있는 사람이면 누구든지 그렇게 갔을 때는 친일파라는 레테르를 받을 수밖에 없다는 걸 누가 모릅니까, 다 안다. 알면서도 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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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907270701423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