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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이 26일 발표한 ‘2019년 국세통계 1차 조기공개’에 의하면 지난해 자영업 신규사업자는 늘고 폐업자수와 폐업률은 모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8년 자영업 신규사업자는 124만2756명으로 전년보다 8만3000명 가량 늘었다. 반면 폐업자수는 83만884명으로 전년보다 7000명 가량 줄었으며, 폐업률도 11.0%로 전년보다 0.7%p 가량 감소했다. 자영업 폐업률은 과세기간말 사업자 기준으로 사업자 총계를 집계한 2006년 이후 역대 최저 수준이다.


https://news.v.daum.net/v/201907280610126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