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국세청이 26일 발표한 ‘2019년 국세통계 1차 조기공개’에 의하면 지난해 자영업 신규사업자는 늘고 폐업자수와 폐업률은 모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8년 자영업 신규사업자는 124만2756명으로 전년보다 8만3000명 가량 늘었다. 반면 폐업자수는 83만884명으로 전년보다 7000명 가량 줄었으며, 폐업률도 11.0%로 전년보다 0.7%p 가량 감소했다. 자영업 폐업률은 과세기간말 사업자 기준으로 사업자 총계를 집계한 2006년 이후 역대 최저 수준이다.


https://news.v.daum.net/v/20190728061012647


  • 허튼소리 2019.07.28 16:56
    이렇게 좋은 지표들 많은데 기레기들은 그저 부정적인 것만 써대지
    저희집도 자영업하는데 건물 자리세가 제일 큰 문제임 
  • 더위먹은푸우 2019.07.28 17:20
    최저 임금탓 오지더니
    최저 임금 못 주는 가게들은 어차피 접을 가게들이었던거
    자영업자들 힘들어지면 폐업하는데 그 비율이 고만고만하단건 자영업이 어려운 이유의 메인이 최저임금이 아니란 말임 만물최저임금설 좀 고만 갖다대
  • 나이원 2019.07.28 17:26
    mb때 쫓기듯 나가서 할 거 없으니 가게 차리니 마치 창업 붐이 이는 것 처럼 그랬다가. 잘 안되니까 몇 년 버티고 꼬꾸라지기 시작한거지. 그렇게 죄다 쓰러지고 살아 남은 곳만 남기 시작하는 듯. 자영업 쉽게 안돼는거 아니까 이젠 섣불리 덤비는 사람들이 줄고 있는거고.
  • 궁금한게넘많아 2019.07.28 18:28
    그전에도 자영업은 그 업자들에게 생계고 그 전에도 어려우면 알바 짤랐고 알바 자르고도 안되면 폐업하는건데
    특별히 작년만 알바 타령하는 이유가 뭐지 ㅋㅋㅋ

    최저임금이 자영업 논란의 본질이 아님 왜 자영업이 어려운지 제대로 원인 파악 못하고 1차원적으로 언론 하는
    소리 그대로 끌려다니면 그 자영업자는 앞으로도 성공 못하는 거
  • 골드애플 2019.07.28 22:54
    주5일제 시행할 때 떠들었던거 생각하면 답나오지
    그리고 자영업도 구조조정시기라고 봐요 이명박때부터 개나소나 다 자영업에 뛰어들어서
    자영업 참사가 일어났던게 최저임금이라도 오르니 차라리 다시 취업을 하자 이런사람도 많음 
    자영업 그렇게 쉬운게 아니에요 오픈만 하면 먹고는 살겠지 그런시대는 끝났음
    손님없다고 징징대면서 경기탓하는 사람들 많이 봤지만 그런 사람들 경영 마인드 보면 대부분
    절대 성공할수 있는 그런 마인드가 아님
     
  • 토이푸들 2019.07.28 23:33
    최저임금 올라서 폐업한다더니 이젠 허덕인다네, 진심 궁금한데 자영업자들 안허덕인 적 있나요?
    최저임금 쥐꼬리만하게 오를땐 천국이었나보지
  • 배춧잎만원 2019.07.28 23:40
    건물세가 문제지 뭔
    월세를 몇퍼 올랐는지 취재해라 최저임금 운운 그만하고.....
  • 올리브잎 2019.07.29 00:13
    월세를 잡아
    월세요 월세 얘긴 왜 하나도 안하세요. 자영업자들이 모두 지 건물 가지고 있는줄 알았요?
    매번 최저시급 얘기만 기사화하지... 왜 자영업자가 힘들다고 얘기하는지 제대로 알기나 함?
  • 약맛김밥 2019.07.29 01:02
    진짜 아무나 장사 시작하지 말았으면....정말 쉬운일이 아님
    정말 잘 알아보시고 시작하시길
  • 후아리 2019.07.29 01:23
    아무나 장사하지말자!! 준비 철저히 하고 자영업 하세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67459 3.1 운동 당시에 있었던 자제단 10 file 나이원 2019.07.28
67458 '맹승지 성관계 동영상'을 신고하러 간 개그우먼 맹승지에게 벌어진 일 12 file 더위먹은푸우 2019.07.28
67457 토착왜구 자유당이 하고 있는짓 9 file 허튼소리 2019.07.28
» 최저임금 인상에도 지난해 자영업 폐업률 감소..11% 역대 최저 10 file 다소가레 2019.07.28
67455 이문열 "이대로는 정권교체 가능성 없어 보인다. 절망적이다" 9 file 모자리나 2019.07.28
67454 조국, 靑 떠난 뒤 다시 對日여론전..조선·중앙 일부 보도 반박 5 file 바보곰돌이 2019.07.28
67453 한국당, '패스트트랙' 소환 불응 언제까지…강제수사 가능성도 3 행복은내안에 2019.07.28
67452 헌재 "국가가 사립유치원 회계기준 결정 정당"..합헌 결정 11 따봉돈까스 2019.07.28
67451 광주수영대회 참가 외국 선수 성추행 혐의로 긴급체포 코코루쿠 2019.07.28
67450 고유정, 체포 당시 "왜요?"..."'시신 찾았느냐'라고 물어본 것" 10 file 비너그리파 2019.07.28
67449 사상 첫 추경 무산론 '솔솔'..95일째 공회전, 청년예산도 '바닥' 17 file 아기새야 2019.07.28
67448 자유한국당 "추경 해줄테니까 일본 수출규제 100대 예상품목 정보 공유해달라" 17 file 헷럽송 2019.07.28
67447 나경원 "조국, 대한민국을 위해 통치권력에서 떠나달라" 13 마리골드 2019.07.28
67446 일본 경제보복, 일본 불매운동, 그 중심에 있는 아베! 그는 누구인가? 17 file 콩알이라마시오 2019.07.28
67445 아베 싫다면서도 日관광 폭발, 저가항공 역할 컸다 11 상냥한냥이 2019.07.27
67444 현대차도 불참..日 도쿄모터쇼 '섬마을 동네잔치' 전락 4 풋싸과 2019.07.27
67443 가짜 독립운동가 공적비, 16년 만에 뽑혔다 3 file 스트레스금지 2019.07.27
67442 불매운동 확산에 일식당 곳곳마다 '한숨'.."손님 줄어" 6 file 민메이 2019.07.27
67441 홍문표 "日행사가면 친일파? 그럼 민주당이..명단 깔까?" VS 박지원 "독립후손 한국당 1명뿐" 3 달콤한성공 2019.07.27
67440 기자님, '지적이 어디서 나왔냐'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4 나까지망 2019.07.27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750 751 752 753 754 755 756 757 758 759 ... 4127 Next
/ 4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