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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청, 계룡건설 고 이인구 명예회장 조부 공적비 '철거'

독립운동 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사람을 독립운동가로 새겨 기리는 공적비와 기념비가 전격 철거됐다. 비문이 세워진 지 25년, <오마이뉴스>가 '가짜 독립운동가' 의혹을 제기한 지 16년 만의 일이다(관련기사: 독립투사의 공적비가 변조된 사연).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지난 24일 대덕구 무궁화동산에 있는 계룡건설 고 이인구 전 명예회장(전 국회의원)의 조부인 이돈직의 독립운동 행적을 담은 공적비와 기념비를 철거했다.


https://news.v.daum.net/v/201907261833012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