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참 "첫 번째 430km 비행..美, 두 번째 미사일 사거리 더 길게 평가"
내달 한미연합연습 불만·북미 실무협상 앞둔 기싸움 등 저강도 도발

북한은 25일 강원도 원산 호도반도 일대에서 신형 단거리 미사일 2발을 발사했다.

첫 번째는 430㎞를 비행했으나, 두 번째 미사일은 사거리가 더 긴 것으로 평가됐다.

합동참모본부 관계자는 "북한이 오늘 오전 5시 34분과 5시 57분경 발사한 미상의 발사체 2발은 모두 단거리 미사일로 평가한다"면서 "모두 고도 50여㎞로 날아가 동해상으로 낙하한 것으로 추정한다"고 밝혔다.


https://news.v.daum.net/v/20190725094524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