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8개월 동안 KTX를 121번 부정 승차한 승객이 적발돼 총 이용금액과 운임의 10배에 달하는 부가운임을 냈다.

11일 코레일은 광명역에서 서울역까지 KTX를 상습적으로 부정 이용하던 승차자 A 씨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A 씨는 지난해 10월 도입된 코레일의 '출발 후 반환 서비스'를 악용해 부정 승차를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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