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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 결과 응답자의 30.8%는 "매우 잘했다", 19.1%는 "잘한 편"이라고 답해 윤 후보자 지명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의견이 전체 49.9%를 차지했다. 하지만 "매우 잘못했다"(20.8%)와 "잘못한 편"(14.8%)라는 의견도 35.6%에 달했고, 모름/무응답은 14.5%였다.

거의 모든 연령대가 '긍정'... 전체 민심은 중도층과 비슷

연령별로는 거의 모든 연령대에서 긍정 평가가 우세했다. 특히 '윤석열 검찰총장 후보자'에 열광한 것은 3040세대였다. 30대는 '잘했음' 57.0% - '잘못했음' 22.6%로 이번 인사를 두고 찬반의견 차이가 가장 많이 났고(34.4%p), 40대는 '잘했음' 61.3% - '잘못했음' 28.7%로 긍정 의견 비율이 가장 높았다. 유일하게 60대 이상만 '잘했음' 40.2% - '잘못했음' 44.3%이 오차범위 내에서 접전을 벌였다.


https://news.v.daum.net/v/20190619072100055?d=y